유아침대1 안데르센 올리버 하이가드 3개월 사용 후기 안데르센 올리버 하이가드 구매 후기 입니다.(+데르데르 슬립셀프 15cm)이전에 쓰던 침대는 스토케 슬리피 였습니다. 나무 표면의 마감이나 견고함 등 제품의 완성도가워낙 뛰어난 제품이다보니 만족하고 사용하던 제품이었습니다. 그런데 아기가 6개월 전후쯤 부터 자면서도 중간중간 뒤짚고 머리를 침대에 쿵쿵 박기시작해서 이 침대가 아기한테 좁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. 그 시기부터 다음 침대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.처음에 고려했던 제품은 가장 많이 알려진일X 사의 쿠X노 침대였습니다. 그러나 제품 특성상 가드를 세탁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었고, 이것은 위생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제게는 큰 걸림돌이라 생각되어 구매 대상에서 잠시 미뤄두게 되었습니다.그래서 이전에 사용하던 침대처럼 원목침대에 범퍼가드를 씌워놓으면.. 2025. 1. 31. 이전 1 다음